다녀왔습니다.
예비군 동미참훈련일정을 모두 끝내고 왔습니다.

가서 특별히 한 것은 없는데 계속 야외훈련이라서 더위를 먹었네요...(냠냠?)
거기다 마지막날에는 비까지와서 불쾌지수가 와방(..)올라가더군요...;;

음...

그리고 2박3일의 훈련일정을 돌이켜보면 생각나는 것이라고는 서바이벌게임을 표방한 시가지전투 밖에 생각이...
(그게 제일 잼있었거든요. 페인트탄으로 빵빵~ -ㅂ- )

........여하튼 집에 도착... 씻고 밥을 먹고나니 기절(..수면)했습니다. 

그리고 이제야 일어나서 포스팅을 끄적입니다.... 토호호...;;

이제 벨리 좀 돌다가 포토샵가지고 놀아야겠네요. -ㅂ-a



ps: 비가 아직까지 쏟아지네요...덜덜..
 
by 궁상 | 2008/07/03 01:47 | 미심쩍은 일상?! | 트랙백 | 덧글(2)
버릇.




왜....적당히하고 배경이나 옷,악세사리..등등..으로 넘어가도 되는데
비효율적이게 자꾸 인체쪽을 파고들어 갈려는 걸까요...
(슴가라던지....퍽..!)

아마 좋아서 그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(슴가라던지...퍼퍽!!)

그러니 오늘도 열심히 삽질을 해야겠습니다아~ -ㅂ-/
(슴가라던지...퍼퍼퍽!!!)






ps: 병약미중년에서 에로미중년으로 승격되었습니다?!

by 궁상 | 2008/06/25 23:51 | 미심쩍은 일상?! | 트랙백 | 덧글(4)
바스락 바스락....
...........
조금전의 일입니다.

등뒤쪽에서 자꾸 '바스락'거리는 소리가 나더군요..

뒤쪽을 돌아봐도 아무것도 없고..잘못들었겠지...하고
신경끄고 다시 타블렛을 잡는 순간  '바스럭~부바스럭'...

순간 완전경직됬습니다...
목뒷쪽이 싸~해지는 것이...덜덜

그렇게 혼자 공포에 떨다가 결국은 원인을 알아냈습니다.

그것은 바로..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의자 팔받침에 제거못한 비닐부분이 선풍기 바람에 날려서 나는 소리였습니다......




아...허탈해..

비닐과 선풍기에 낚였군요...Orz..

토호호호호....



이상...오늘의 괴담이였습니다. -ㅁ-/
(.............)
by 궁상 | 2008/06/25 00:15 | 미심쩍은 일상?! | 트랙백 | 덧글(9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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