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릇.




왜....적당히하고 배경이나 옷,악세사리..등등..으로 넘어가도 되는데
비효율적이게 자꾸 인체쪽을 파고들어 갈려는 걸까요...
(슴가라던지....퍽..!)

아마 좋아서 그러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(슴가라던지...퍼퍽!!)

그러니 오늘도 열심히 삽질을 해야겠습니다아~ -ㅂ-/
(슴가라던지...퍼퍼퍽!!!)






ps: 병약미중년에서 에로미중년으로 승격되었습니다?!

by 궁상 | 2008/06/25 23:51 | 미심쩍은 일상?!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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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8/06/26 01:56
전혀 비효율적이지 않습니다. 그게 정석인거죠.

...역시 병약에로미중년이신거였군요. (달아난다)
Commented by RockDomm at 2008/06/30 23:07
슴가라던지...

힙이라던지...

쇄골이라던지...

복근이라던지...

비너스의 언덕이던지...

아아. 여성을 그린다는 건 확실히 매력있는 일이지만. 확실히 어려운 일이에요.

'살짝 그려볼까' 가 하드코어 미션으로 넘어가는 경우는 저도 참 자주 겪습니다.

RockdomM
Commented by madsweets at 2008/07/01 11:53
'가슴이 이뻐야 여자다'라는 노래도 있습니다(?)
Commented by 궁상 at 2008/07/03 01:35
틸더마크님// 그런것이죠.^^ (같이 도망간다.)

록돔님// ..그러게 말입니다..ㅠㅠ

이게 '번뇌'라는 것일까요...Orz..

매닷님// ...!!!!!

한번 찾아서 들어봐야 겠...(퍽퍽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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